안녕하세요, 미르엔입니다.
요즘 한참 잠수 중이어서 심해 밑바닥까지 내려가 있습니다.
늘 그렇듯 공부할 것은 많은데 진도는 안 나가고 때론 손에도
잘 안 잡히는 등 그런 상황이죠 모. 후훗.

아무튼 중요한 것은, 책이 드디어 나왔습니다.
마루님께서 공부는 안 하시겠지만 기념으로 한 권 보내드릴게요.
주소 알려주시면 좀 늦더라도 시간 날 때 '착불'로 보냅니다. 후후훗.


Miren... like ai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