역사 쪽을 계속해서 작업 중입니다. 이제 겨우 1994년에 들어갑니다. 번역 좀 하고 여기 저기서 긁어다 붙이는 작업만 하는데도 꽤 어렵네요. 전문적으로 글 쓰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아니할 수 없습니다. 26년 전인 1981년에서 시작해서 13년 전 딱 절반까지 왔군요. 헉헉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