몇 년 전에 여기서 기생(?)하던 백수입니다. 지금은 왜관수도원에 입회한 상태이구요. ㅎㅎ


미국행 이후로 오투와는 절연(?) 상태입니다만 가끔씩 생각은 납니다.?


다들 잘 지내시길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