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제.. 이곳이 알려도 될만큼 다듬어졌다는 생각은 조금 욕심일까요? :D

한국사람이 여행한 한국을 외국인에게 소개해서 한국의 겉핥기가 아니라
​제대로 한국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자...라는 생각과 더불어,
​....
​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제 와이프는 캄보디아 사람입니다...
​어떻게 아내에게 한국을 알려줄 수 있을까..라는 마음을 담아서 시작한 서비스입니다.

그동안 만으로 1년 반정도 서비스를 운영해왔고
​모자란것들을 채워왔고
근래에는 원래의 바람중 하나인 "캄보디아어" 서비스를 추가하기도 했습니다.
​(실제로 부산여행의 캄보디아어 번역을 시작으로.... 5월 중순까지는 채워볼 생각입니다)

이제 알려도 될만큼 괜찮은 서비스가 되었고 그동안 많은 준비도 했습니다.
한국을 찾으시는 여러 외국 분들에게 좋은 정보를 드릴 수 있도록 여러가지를 채워넣었고
앞으로도 도움이 되는 것들을 힘껏 모아보겠습니다.

또는
Look and Walk 입니다.
보고 걷고.... 그렇게 돌아보고 느끼고 경험하자는 의미에서 마음을 담아 만든 이름입니다.
​이름 그대로 스스로 느끼기 위한분들께 도움이 되는 서비스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.

그리고 혹여 한국을 여행다니실때.. 또는 그외의 곳을 여행다니실때 조금이라도 의미가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.
​한국사람도 물론이지만 한국을 궁금해하는 다른나라의 미래의 친구들에게 대해서도 말이죠.

마음과 시간과 제가 가진 모든 능력과 경험을 모두 모아서 만들었습니다.
​(아직도 온 길보다 갈길이 훨씬 멀지만 말이죠 :D)

잘 부탁드립니다. 언제나 마음을 담아 열심히 하겠습니다. :D